이야기에서 Take, 그리고 편집까지.
9Miho의 세 작업실과 그 아래에서 공유되는 그래프·실행·계보 체계를 설명합니다. Storyteller와 Canvas는 서로 다른 창작 인터페이스이며, 어느 쪽에서 시작해도 결과는 정확한 입력과 리비전을 가진 Take로 남습니다.
이야기 중심 제작
02Storyteller
캐논과 에피소드, Moment, 캐릭터의 외적·내적 변화를 설계하고 승인합니다. 노드 인터페이스를 직접 다루지 않아도 같은 그래프 실행 체계로 미디어를 만듭니다.
직접 제어와 자동화
03Canvas
노드와 연결로 생성 과정을 직접 설계합니다. 에셋 리비전을 고정하고, 반복 작업을 재사용하며, 서로 다른 모델을 한 그래프에서 운용합니다.
편집과 전달
Cutting Room
선택한 Take를 하나의 그림·소리 Timeline에 조립하고 Clip별 컬러 도구와 스코프로 살펴본 뒤, 실제 후반 제작과 핸드오프로 이어갑니다.
생성 버튼보다 먼저 연결할 것들.
에이전트 로그인과 생성 프로바이더 인증은 서로 다른 설정입니다. 로컬·클라우드 GPU 설치도 별도의 비용·라이선스 승인을 거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