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마이크로드라마 제작

60초가 짧다고, 캐릭터의 변화까지 잘라낼 수는 없습니다.

9Miho Storyteller는 9:16 AI 마이크로드라마의 훅, 각 장면 단위(Moment), 클리프행어를 창작자가 승인해 확정한 이야기로 묶습니다. 사건 전후의 외형·신체, 내면, 지식, 관계와 변화의 원인을 기록해 다음 장면을 설계할 때 참조하게 하고, 유료 생성 전에 상태 인계와 레퍼런스 누락을 확인합니다.

코너에서 일어나 붉은 글러브를 가드 위치로 올리는 지친 동아시아 여성 복서
Moment 사이에 이어지는 캐릭터 상태
  • 외형·신체
  • 내면
  • 지식
  • 관계
얼굴 일관성 그 너머

얼굴은 같은데, 인물은 매 장면 처음부터 다시 시작할 수 있습니다.

머리와 의상이 같아도 방금 겪은 사건이 사라지면 같은 캐릭터가 아닙니다. 9Miho는 Moment마다 변화의 원인과 전후 상태를 기록하고, 창작자가 검토한 문맥을 다음 Moment에서 사용할 수 있게 합니다.

레퍼런스는 정체성을 지킵니다. 9Miho는 변화와 그 원인까지 남깁니다.

변화를 네 가지로 나누면, 다음 장면에서 쓸 수 있습니다.

막연히 ‘달라졌다’고 기억하는 대신, 다음 장면이 어떤 결과를 표현해야 하는지 차원별로 분명히 남깁니다.

01 · 외형·신체

화면에 보이는 상태

상처, 피로, 의상, 소지품, 신체 능력처럼 유지되거나 달라져야 할 시각적 사실입니다.

02 · 내면

행동 아래의 상태

두려움, 결의, 수치심, 욕망, 의심처럼 선택과 연기를 움직이는 정서적 압력입니다.

03 · 지식

인물이 알고 있는 것

새로 알게 된 사실, 오해, 비밀을 기록해 미래의 지식이 과거 장면으로 역류하지 않게 확인합니다.

04 · 관계

사람 사이의 거리

신뢰, 의심, 책임, 친밀감, 권력의 변화를 레퍼런스 이미지가 아닌 이야기 상태로 다룹니다.

하나로 이어지는 제작 흐름

한 줄의 발상에서, 편집에 쓰인 정확한 Take까지.

Storyteller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첫 제작 흐름은 9:16, 약 60초, 6–10개 Moment를 기준으로 설계했습니다. 길이와 포맷은 프로젝트에 맞게 조정할 수 있습니다.

  1. 01

    에피소드를 발견합니다

    한 줄의 발상을 대화로 풀어 훅·상승·전환·클리프행어가 보이는 Episode Map을 만들고 검토합니다.

  2. 02

    이야기에 확정합니다

    캐릭터·관계·레퍼런스·상태 변화 제안을 확인합니다. 창작자가 받아들이기 전까지 Draft는 확정이 아닙니다.

  3. 03

    각 Moment의 변화를 정합니다

    왜 지금 사건이 일어나는지, 인물이 무엇을 하고, 결과가 무엇을 바꾸는지, 네 가지 상태의 전후를 함께 기록합니다.

  4. 04

    보이는 HOW로 연출합니다

    승인된 WHAT과 WHY는 지킵니다. 코퍼스 기반 Direction이 변화를 시선·호흡·자세·블로킹·카메라·빛·대사·소리로 옮깁니다.

  5. 05

    Canvas 엔진으로 생성합니다

    Storyteller가 9Miho의 카탈로그·실행·비용 승인·정확한 리비전·모델 Dialect를 내부에서 재사용합니다. 일반 제작 중 Canvas로 옮겨 다닐 필요는 없습니다.

  6. 06

    정확한 Take를 컷으로 조립해 편집실로 넘깁니다

    정확한 Take 리비전을 영상·오디오 타임라인에 놓고 컷과 컬러 매니지드 8비트 브라우저 프리뷰를 검토한 뒤, OTIO·미디어·제작 기록을 다음 편집 환경으로 넘깁니다.

9Miho는 유료 생성 전에 이야기 시점·상태 인계·선언한 레퍼런스를 확인합니다. 오류는 실행을 멈출 수 있고, 경고는 창작자가 판단합니다. 현재 Direction 하나는 연결된 생성 한 번에 적용되며, 전체 시리즈를 자동으로 분기 생성하지 않습니다.

실제 결과와 이어지는 제작 기록

완성된 Take를 보고, 어떻게 만들었는지도 확인하세요.

9Miho 쇼케이스는 완성된 시네마틱 샷과 시간순 프레임, 실제 Canvas 세션을 함께 보여 줍니다. 고정한 레퍼런스와 Direction에서 선택한 결과까지 이어집니다.

9Miho 쇼케이스 열기

캐릭터 변화 예시. Moment 07 이전에는 두려움과 거리감이 있습니다. 다시 링에 오르기로 한 사건과 선택을 거쳐, 이후에는 결의와 신뢰로 달라집니다.

시작점이지, 한계가 아닙니다

가장 빠른 연재 포맷에서 시작해, 계속 변하는 이야기로.

마이크로드라마는 연속성 문제가 가장 빨리 드러나는 첫 시장입니다. 확정된 이야기와 캐릭터 상태, 모델 실행 기록, 선택한 Take가 더 긴 연재형 제작으로 그대로 이어지기 때문에, 긴 이야기도 60초짜리만큼 연출할 수 있습니다.

원인은 지키고, 모델은 바꾸고, 선택한 Take는 남깁니다.
01

지금

6–10개 Moment와 명시적인 캐릭터 상태 검토로 만드는 짧은 세로형 에피소드.

02

다음

확정된 이야기와 승인된 상태를 더 많은 장면에 재사용하는 연재형 제작.

03

지향점

이야기 결정, 모델 실행, 선택한 Take, 편집실 인계가 하나의 추적 가능한 그래프로 이어지는 제작 시스템.

부풀리지 않고 설명하는 AI 마이크로드라마 제작.

AI 마이크로드라마 제작이란 무엇인가요?

짧은 세로형 연재 드라마를 스토리 설계, 연출, 이미지·영상·오디오 생성 도구로 만드는 제작 방식입니다. 9Miho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이어지는 첫 제작 흐름은 약 60초와 6–10개 Moment를 기준으로 하며, 프로젝트 길이와 포맷은 바꿀 수 있습니다.

레퍼런스로 얼굴은 유지됩니다. 9Miho는 거기에 무엇을 더하나요?

레퍼런스 에셋으로 외형을 유지하는 데서 끝나지 않습니다. Storyteller는 Moment 전후의 외형·신체, 내면, 지식, 관계와 그 변화를 만든 사건을 기록합니다. 창작자가 검토한 문맥만 다음 Moment의 입력으로 쓸 수 있습니다.

Storyteller가 이야기를 자동으로 결정하나요?

아닙니다. 에이전트는 에피소드 구조, 캐릭터 상태, 연출을 제안할 수 있습니다. 무엇을 이야기에 확정하고 유료 생성을 실행할지는 창작자가 따로 결정합니다. Draft가 조용히 이야기의 사실이 되지 않습니다.

Canvas를 따로 사용해야 하나요?

일반적인 Storyteller 제작에서는 그럴 필요가 없습니다. Storyteller가 Canvas의 카탈로그·실행·비용 승인·결과 등록·리비전 계약을 그대로 씁니다. 반복 생성이나 그래프 직접 제어가 필요할 때는 Canvas를 그 자체 작업 공간으로 사용합니다.

로컬 모델과 유료 API를 함께 쓸 수 있나요?

지원되는 카탈로그 Variant와 실행 프로필을 구성한 경우 가능합니다. 호환되는 ComfyUI 기반 엔드포인트와 유료 API를 하나의 제작 시스템에서 다루며, 사용할 수 없는 모델을 몰래 다른 모델로 바꾸지 않습니다.

Cutting Room이 Premiere Pro나 DaVinci Resolve를 대체하나요?

아닙니다. Cutting Room은 정확한 9Miho Take 리비전을 영상·소리·컬러 매니지드 8비트 브라우저 프리뷰로 조립하고 검토한 뒤, OTIO·미디어·매니페스트·그레이드 사이드카를 다음 편집 환경으로 넘기는 도구입니다. 최종 컬러 피니싱은 그다음 환경에서 진행합니다.

한 시즌 전체를 자동으로 생성하나요?

아닙니다. Storyteller는 이야기 상태를 구조화하고 검토하며, 현재 Direction 하나는 연결된 생성 한 번에 적용됩니다. 장편 자동 분해, 유료 작업 일괄 분기, 전체 시리즈 자동 생성은 현재 약속하는 기능이 아닙니다.

한 편의 에피소드에서 시작

캐릭터가 변했기에, 클리프행어가 남도록.

먼저 이야기 상태를 설계하세요. 코퍼스 기반 Direction이 선택한 모델에 맞는 연출로 바꾸고, Canvas 엔진이 실행하며, 승인한 Take는 Cutting Room까지 이어집니다.